전쟁과 분쟁이 반복될 때마다 가장 먼저 요동치는 것은 바로 에너지 가격입니다.
그 어느 때보다 에너지 자립의 중요성이 커진 지금, 전 세계는 다양한 재생에너지 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.
하지만 태양광은 밤이 되거나 날씨가 흐리면 발전(發電)을 멈추고, 풍력은 바람이 불지 않으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없습니다. 이처럼 재생에너지는 필요한 순간에, 안정적으로 공급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.
그렇다면, 간헐적으로 생산되는 에너지를 저장해두었다가 필요할 때 사용할 수는 없을까요?
그 해답이 바로 ESS(Energy Storage System), 에너지 저장 장치입니다.
ESS의 구조부터 원리, 실제 활용 사례까지 INTOR ESS LAB에서 ESS의 A부터 Z까지 쉽고 명확하게 소개해드립니다.